지난 6월 22일, 1호 공동생활가정에서는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갈매기에도 먹이를 줄 수 있는 한강유람선을 타고 왔습니다.
도심 속 멋진 건물과 뭉게구름이 어우러진 한강의 모습은 낮에도 아름다웠습니다.^^
지난 6월 22일, 1호 공동생활가정에서는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갈매기에도 먹이를 줄 수 있는 한강유람선을 타고 왔습니다.
도심 속 멋진 건물과 뭉게구름이 어우러진 한강의 모습은 낮에도 아름다웠습니다.^^